1992. 8. 13 / 김정례(여, 71세), 유순순(여,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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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네라 저집에는 울도담도 없는집에 드나든다 드나든다 고운처녀 드나든다 부르자니 넘이알고 손치자니 제모리고 낚아낸다 낚아낸다 낙숫대로 낚아난다 얼씨구나 지화자좋네 아니 놀지를 못하리라
◆ 김정례, 유순순 둘이 부르다 안맞아 김정례 氏가 혼자 다시 부름. ◆ 노랫가락 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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