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유순순(여, 68세)
namhae-0314.mp3
뒷동산천에 박달나무 홍두깨 방마치로 다나아간다 홍두깨 방마치 팔자가 좋아 큰애기 손질에 다녹아난다 이여라 난다 난다 둥가 디여라 그리도 못놓건에 눙지를 하여도 내가 못놓것네 에에헤 에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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