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하또애(여, 63세)
namhae-0309.mp3
거 건네라 갈미봉에 비가 절썩 묻어오네 우장삿갓 둘러메고 이랴 자랴 해가지고 논에가서 이랴자랴 해가지고 논을 스리 쓸어 놓고 우리집으로 돌아오네 에라 대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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