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2 / 김정래(여, 60세)
namhae-0217.mp3
금산허리에 아지랭이 끼고 용무사 절꼴에 풀국새가 울며는 이 언덕 저 언덕에 봄 볕이 쏘일적에 나물캐는 처녀들 노래소리 고와라 에헤라 좋구나 우리 남해 강산을
◆ 일제때(17살 때) 배운 노래. ◆ 이수일과 심순애의 ‘신파극’을 김정래 氏씨가 함. -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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