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2. 9 / 신의권(남, 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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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허허어 작두야
에헤 작두야 이작두가 보배로구나 집산 걸먼 여물되고 풀상 걸먼 모풀되고 골상 걸먼 거름되고 거름짐은 돈이되고 비는 오먼 밥이 된다 이작두가 돌로 씹어 어금니가 빠졌구나 이빠진 작두 제쳐놓고 작두날 하나 얻어보자 박부자 집에가서 작두나 조금 빌려주소 작두는 아니주고 슬움만 잔뜩 주는구나
◆ 작두노래
» CD: 경남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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