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16 / 정또임(여, 61세)
jinyang-0902.mp3
잡으시게 잡으시게 내 술잔 한잔 받아들고 내 딸정은 자네가고 딸에 정은 사위주고 사위정은 내딸주게 찹살백미(중단) 앵미같이 가린사위 (잊어버려서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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