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1. 11 / 변중건(남,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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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술을 즐겨서 먹나 과음한줄 알면서도 일편단심 먹었던 마음 구비 구비가 눈물이로다 오늘도 이술이 아니면 내 마음 둘데가 어데있나
◆ 노랫가락 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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