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1. 11 / 김한준(여, 7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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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껑개야 짖지마라 꼬꼬닭아 우지마라 우리아기 잘도잔다 자장자장 우리아가 엄마품에 푹안겨서 새근새근 꿈나라로 저녁노을 사라지면 돋아오는 밝은달이 우리아기 고운얼굴 곱게곱게 비쳐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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