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1. 11 / 김점대(남, 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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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여루 지신아 성주야 허루 망깨야성주본이 어딘고 경상도 안동땅 요편 저편 솔씨 받아 제비본의 솔씨 받아 그 솔이 점점 자라서 황장옥이 되었네 뒷집에 김대목 앞집에 박대목 그 솔을 등에 울러메고 야산에 올라 솔을 비어 삼칸 집을 지었네
◆ 성주풀이 ◆ 조금 하다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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