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3 / 이달단(남, 세)
hamyang-0618.mp3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저게 저게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백하더니 옥도찌로 찍어내어 금도찌로 다듬아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고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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