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0605 / 경남 함양군 안의면 황곡리 신당 / 신고산타령

1992. 3. 13 / 이달단(여, 65세)

에 니가 먼저 살자고 아그니자그니 찔렀나
내가 먼저 살자고 나무께 도랑을 찔렀나
어랑 어랑 어허야 허허난다 디어라 연사연이로다
신고산이 우르르 화물차 나가는 소리에
고무공장 큰애기 담봇짐만 싸노라
어랑 어랑 어허야 허허난다 디어라 연사연이로다


◆ 노래가 별로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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