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0140 / 경남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 / 시집살이노래

1992. 3. 12 / 박경순(여, 53세)

칠팔월 수심깊어 철을 알고 흔드는데
우리집에 시오마니 철도 모르고 날 흔드네


◆ 청춘가 조, 앞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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