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0622 / 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당산동 / 창부타령

1992. 7. 10 / 전분남(여, 62세)

네모반듯 장판 한방에 니도눕고서 나도눕고
밤중에 촛불을 캐와 니나끌까 내나끌까
평풍에 걸리는 학아 니나살푼 그고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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