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0131 / 경남 함안군 함안면 괴산리 괴항 / 나물뜯는소리

1992. 7. 8 / 김두이(여, 65세)

영두시 할마네1) 많이도 말고 작게도 말고 한소구리만 풀어주소


1)영두시 할마시 → 영등할매: 바람을 일트키는 할머니.

◆ 쑥캐며 부른 노래.
◆ 요즘도 배타는 사람은 영도 할머니한테 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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