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8 / 홍상금(여,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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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친 생신적에 술이 좋아서 강감주요 그 술먹고 취한 것에 노래 한자리 지어볼까 무슨 노래 지어볼꼬 꽃노래를 지어볼까 묵고나는 들에 꽃은 야산중에 피어나고 씌고나는 피리꽃은 산중 산중에 피어난다 미나리 꽃 세청끝은 구릉에서 피어나고 우리같은 백성들은 엄마 품속에 피어난다
◆ 목록제목: 부모 생일에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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