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8 / 김두이(여, 65세)
haman-0102.mp3
물레야 뱅뱅 니 돌아라 밤중 세별이 완연했다 밤중 세별 완연하면 우리 님이 기다린다
◆ 모정자 가락과 비슷함.
« 목록으로 | 실잣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