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0114 / 경남 하동군 진교면 고이리 고내 / 나물노래

1992. 4. 8 / 김유복(여, 64세)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가더니
산들산들 부는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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