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30 / 김말겸(남, 56세)
gimhae-0305.mp3
아니아니 놀지를 못하리라 간다간다 나는 간다 정든임 두고서 나는 간다 이제가이면 아주가나 아주간들 잊을소냐 나믈묵고 물마시고 팔을 비고서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요만하이며는 넉넉할까 얼씨고씨고 저얼씨고 아니 놀지를 못하리라 배꽃일래 배꽃일래 처녀야 수건에 배꽃일래 배꽃같은 흰수건에 거을거튼 눈매보소 두간장을 녹일라고 눈매야 조차도 그리곱나
◆ 산에서 나무할 때
« 목록으로 | 창부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