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29 / 김정문(여, 74세)
gimhae-0221.mp3
무궁화 우거진 삼천리 조선 이천만 우리동포 살고 있는 곳 산도 숨고 물도 숨고 세계적이니 도처춘풍 활개치는 우리들이세 명산대첩은 앞뒤한 후포 이 집은 낮이 되면 고요하고 밤이 되면 글소리 한없이 깊읍니다
◆ 후포마을 洞歌. ◆ 목록제목: 후포마을노래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