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27 / 박재수(여, 96세)
geoje-0527.mp3
남산밑에 전다리는 부잣집 열녀한테 장개로 간다고 모정 모정 재랑소리에 저르중에로 한이로다 얽거덜랑 검지를 말거나 검거던랑 얽지나 말거나 두리두리 맺힌 사랑 저꼴보고 내가 살까
◆ 목록제목: 남산밑에 전다리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