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0516 / 경남 거제군 남부면 다포리 / 댕기노래

1992. 8. 27 / 최둘이(여, 48세)

팔라당 팔라당 수박소댕기 고운때도 안묻어서 날받이 왔네
날받이 뜯어서 부석에 넣고 중신애비 상투꺽고 재판소 간다
판사야 검사야 말좀해라
판사가 하신 말쌈 처녀 창부 소말뚝이 말말뚝이 된단다


◆ 가락도 사설도 최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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