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3 / 노인회관 / 강초악(여, 77) 외
geochang-0112.mp3
@ 옹헤야
옹헤야 어절씨구 잘도한다 저절씨구 열심이나 하는듯이 헤헤헤헤 헤헤헤헤 그해 삼동 그해삼동 다지내고 다지내고 명년일월 보리밟고 푸른잎과 푸른종자 헤헤헤헤 헤헤헤헤 삼월이라 삼월이라 삼월들어 사월들어 횡령같은 황색되여 사월남풍 개명황으로 헤헤헤헤 헤헤헤헤
◆ 일명 보리타작 소리. 경상도 남부지방에서 추수할 때 도리깨질 하면서 불리는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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