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1 / 박종남(여, 62세)
요처마가 요래도 부모덕에 효도처마
고부간엔 자슥덕에 덮을 처마
지방간에는 우애치마 세미질엔 젖은 처마
일가 친척에 화목처마 장에 가믄 장처마
딸래 집엔 축처마 나라야 덕에는 충신처마
<15. 댕기노래>
울 올애비 떠다주는 사선갑사 댕기
검은 때도 안 묻어서
아니나 노지는 못하리
울올애비 장가는 후연에 가고
농어씨 팔아서 날 채아주소
둥당 둥기두 야라 아니나 노지는 못하세
◆ 댕기노래는 녹음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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