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0403 / 경남 창원군 대산면 일동리 신성 / 나무꾼신세타령-어산영

1992. 6. 25 / 박삼술(남, 76)

우리가— 젊은시절에– 많이 먹고 많이 쉬고 놀아보–자–
너는– 팔자가 좋아서– 고대광실– 높은집에– 잘먹고 잘입건만은
우리 농부들은 아주지게를 짊어지고
목발로 두리고 신세타령만- 하는구—나–

“히호호호호오!!!!!”


◆ 소리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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