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6. 24 / 김순선(여, 55)
changwon-0215.mp3
제비야 제비야 높은 곳에 짓지마라 정사제비 네동생 쓰미진도 한단다
착한아기 잠자는 비머리에 어머님이 홀로 앉아 꿰미는 바지 금이 왔다 금이와 낭기낭기 빠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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