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6. 24 / 설기순(여, 61)
changwon-0211.mp3
노들강변 봄바다 휭휭 널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하늘이면 칭칭돌려서 매여나볼까 에헤야 봄버들도 몸이 다리로다 흐르는 저물만 흘러흘러서 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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