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6. 24 / 배점주(여, 74)
changwon-0209.mp3
달강 달강 아가아가 우지마라 달공 달공 서울 가서 밤한대로 줏어다가 채떡 안에 넣었더니 머리 깎은 새앙쥐가 다 까먹고 한 톨이 남았구나 부수깨라 넣었더니 이웃집 할머니가 불 쏴러 와서 한 소가리 떡 떼이먹고 한 쪼가리 남았구나 껍질은 애비주고 보니는 애미주고 알키는 니캉 내캉 갈라먹자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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