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6. 24 / 배원제(남, 55)
changwon-0202.mp3
앞동산 봄 춘자요 뒷동산은 푸를 청자 가지가지 꽃 화자요 굽이굽이가 내 천자로다 아나동자야 국화주 걸러라 마실 음자에 달 감주로다
◆ 산에서 나무하며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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