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6. 24 / 진대수(남, 66)
오늘날도 심심하니 베틀이나 놓아나 보자
에헤야 베 짜는 아가씨 베틀노래 사랑가 부르는구나
낮에 짜면은 일광단이고 밤에 짜면은 월광단이라
에헤야 베 짜는 아가씨 사랑노래 베틀에 수심만 지노라
일광단 월광단 어서 짜서 울의님의 낭군님의 사초나 피어나 보자
에헤야 베 짜는 아가씨 사랑노래 베틀에 수심만 든다
잉앳대는 세명제(삼형제)요 베틀다리는 네다린데
에헤야 베 짜는 아가씨 사랑노래 베틀에 수심만 지노라
◆ 옛날가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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