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24 /
changnyeong-0520.mp3
에헤에 차이롱아 말 놓고 창 쓰지 마라 만년 장졸이 다 놀린다 비수난 어디다 두고 들고 나와보니 장군이라 들은 품에다 품고 돌아든다고 장팡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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