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3. 4 / 유인일(남, 86세)
pocheon-0510.mp3
육칠월이라 구진 날에 삿갓 쓰고 도랭이 입구 곰배 물구 나까라 차구 금가리 들구 종가래 들구 수땅이 툭 제쳐 버리 길끄뎅이 이렁아리 소 몰아 가는 저 목당아 어 널 어디 가느냐 (청취불능) 저기저기 저 응게에
◆ 자기 일신의 고됨을 한탄. ◆ 할아버지 발음이 정확지 않고.말도 빨라하서 채록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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