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0301 / 경기 포천군 신북면 계류2리 / 모심는소리

1993. 3. 3 / 양준석(남, 58세)

하나 하나 하나냐 둘 둘이구나
둘은 서이라 셋
너이로구나 넷은 다섯 여섯
여섯 일굽 일구 여덜 여덜 아홉 아홉 열
여라문에 하나 또 하나
날구 장천 심어도 하나 밖엔 모르겠네
하나냐 둘 둘이구나 둘은 둘이라 셋
서이로구나 셋은 서이라 넷
너이로구나 넷은 너이라 다섯
다섯 여섯 여섯 일곱 일구 여덜
여덜 아홉 아홉 열
여라문에 하나 또 하나 하나냐
둘 둘이구나 둘은 서이라 넷
너이로구나 넷은 너이라 다섯
다섯 여섯 여섯 일굽 일구 여덜 여덜 아홉 아홉 열
날구 장천 심어도 하나 밖엔 모르겠네
아이구 허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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