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6. 24 / 박영하(남, 54세) 外
@ 오호오오 호오야 어이나 갈까 호오오
문전옥답 다 버리고 천금같은 자식두고
십이군중 어깨 빌어 만첩청산 들어가니
무섭기도 한이 없고 두렵기도 한이 없네
구척강산 깊이 파고 칠성으로다 요를 깔고
<자진가락으로 변함>
@ 오호호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저승길을 나는 가네
저승길이 머다더니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오호오
◆ 자진소리는 산비탈 오를 때 하는데 메기는소리 없이 반으로 나누어 후렴만 거듭한다고… 그래서 소리를 하다가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