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6. 24 / 임이쁜이(여, 66세)
icheon-0412.mp3
시집살이 못하구 가라면 갔지 술담배 끊고는 나는 못 살겄네(웃음) 언니 언니 사촌언니 시집살이가 어떻딥가 고추당추 다 매어놓고 꿀이 한나 다 지어놨네(웃음소리,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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