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박네, 따북네, 따복네, 따북녀, 따북년, 다복네, 다복녀, 다북녀, 다북네, 다북년, 타복녀 등으로 많은 변화가 있다. *대중가요 등에서 '타박네'가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어 분류 제목으로 삼는다. *막상 민요에 '타박네'는 나오지 않고, '타박머리'라는 말이 민요에 가끔 등장한다.
« 타박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