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9 / 양금란
yeongil-0650.mp3
질로질로 가다가 바늘한개 주었네 주은바늘 남주까 치인네 치인네 낚시한자리 치인네 치인낚수 남주까 던졌네 던졌네 성산강을 던졌네 훌쳤네 훌쳤네 잉에한마리 훌쳤네 비늘치고 휘치고 묵고나니 요구요 돌아보니 친구요
-다시부름 -목록제목: 질로질로 가다가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