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9 / 양분연(여,1925)
yeongil-0645.mp3
꼬부랑 할메가 꼬부랑 치마를 입고 꼬부랑 머리를 얻고 꼬부랑 짝지을 짚고 꼬부랑 낭게올라가서 꼬부랑 똥을 노논 꼬부랑 개가 올라가서 납죽 잡아 먹어뿐 요노무 꼬부랑 짝지로 딱 때려노논 꼬꾸랑 깨갱 꼬꾸랑 깨갱
-다시부름 -꼬부랑할머니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