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9 / 양분연(여,1925)
yeongil-0643.mp3
꼬부랑할메가 꼬부랑치마를 입고 꼬부랑머리를 얻고 꼬부랑짝지을 짚고 꼬부랑낭게 올라가서 꼬부랑똥을 노논 꼬부랑개가 올라가서 납죽잡아 먹어뿐 요노무 꼬꾸랑 짝지로 딱 때려노논 꼬꾸랑 깨갱 꼬꾸랑 깨갱
-다시부름 -꼬부랑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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