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0.6 / 안봉기
yecheon-0309.mp3
형님형님 사촌형님 시집살이 어떻던고 애이고 야야 시집살이 말도 마라 도리도리 샛갓집에 벼릅박은 청룡황룡 기린 방에 문지박은 태글겉고 시집살이 석삼년을 하고 나니 삼단겉은 요 내 머리 파뿌리가 다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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