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8.6 / 주분옥
uljin-0416.mp3
사랑사랑 내사우야 진주덕산에 얽는독에 찹쌀서말을 새켜놨더니 비틀보니는 황금주라 맛을보니는 단감주라 사우사우 내사우야 이술한잔을 맛을보고 내딸사랑만 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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