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9.9 / 김덕순(여,1923년생)
sangju-1225.mp3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감을 자랑마라 일도창해 하니 다시오기는 어려워요 명월이 만공산하니 쉬어가면은 어떠한가 오동잎 후이전가지 홀잎우는 저매우면 끄는정을 이우자우나 이운정을 끊자고 우나 끊도 이웃도 못할바야 울음 울어서 니무엇하나
-노랫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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