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8.26 / 최향락(남,1930년생)
sangju-0518.mp3
허새이 잡귀 잡신아 들어봐라 헝주를 물리고 대주를 물리고 지주를 물리고 조왕을 물리는게 아니라 불 한바가지 턱 받아가지고 나가가 안나갔다가는 배지를 칼로 긁어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오일 잠내도 못 맡고 풍내도 못 맡고 풍도 저우에 갔다가 들어올터이니 썩 나가거라 니가 안나가마 이놈아 내가 나가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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