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8.26 / 최향락(남,193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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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진시황도 만고 서적을 불사르고 아픈 가슴을 움켜쥐고 나만 혼자 고통이로구나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구나 사전이라 무르는 것은 쇠잔대 한쪽이 사전이고 오전이라 부르는 것은 전신대 한쪽이 오전일세 이사랑 저사랑 다 배려놓고 태평성대가 여기로다
-노랫가락 -목록제목: 제목이 기록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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