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0305 / 경북 상주군 낙동면 성동리 성골 / 논매는소리

1993.8.25 / 가: 김경호(남,1930년생) / 나: 김갑수(남,1924년생)외 4명

@저리고 저리고 한다

-저리고 저리고 한다
-인생무시 어데듣나
-가슴이 푸도 한쉼이 없고
-해가 떠도 그만이다
-해는 떠서 서산으로 넘어가고
-우리 성능 할수 없고
-서니 인생이 무엇이 됐나
-가슴이 떠도 할수 없고
-강원도라 금강산이
-인생 무엇이 가볼수 없고
-무정한 친구 할수 없고
-가자 가자 우리를 가자
-숨은 친구 억지하지 말고
-해야 떠서 동쪽너머에
-꿈이라고 생각말고
-해야 해야 넘어가는해


-다시부름
-조금 빠르게
-두벌


« 목록으로 | 논매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