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0. 7 / 윤경임(여,1918)
mungyeong-0117.mp3
진부청청 진삼가래 문에옥청 걸어놓고 혼자삼는 삼가래는 목욕하기 일아니고 둘이삼는 삼가래는 그네뛰기 일아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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