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 8 / 김장석(남,1923)
gyeongsan-0607.mp3
백구야 껑충 날지 마라 까막까치 울고 간다
청춘고백 못하겠네 청춘고백 못하겠네 요즘 놈 세상사
천행망중 심은 남근 봄철 되면 잘 피는데 이내 가슴 품은 남근 봄이 가도 아니 피노
◆ 점점 정형화되는 이런 형태의 어사용이 강원도 아라리의 모태가 되는 노래가 아닐까…(최상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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