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5 / 최정식
gyeongju-0703.mp3
에에에 가리 갈갈마구야 기묘년 흉년에 등게수제비 열아홉그릇 묵고 모나락밭에 새 보러 가다가 메뚜기 뒷다리에 채 죽은 우리 영감아 기모년 대풍년에 영감 생각이 절로 나네 지리질곡산 가리갈갈마구야
◆ 다시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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