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5 / 김태조
gyeongju-0628.mp3
새는새는 낭게자고 쥐는쥐는 궁게자고 우리겉은 아이들은 엄마품에 잠을자고 어제왔던 새각시는 신랑품에 잠을자고 꼬꿀꼬꿀 꼬꿀할매 영감품에 잠을자고 납닥납닥 송애새끼 방구밑에 잠을자고 미끌미끌 미꾸라지 꽃게속에 잠을자네
» CD: 경북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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