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5 / 손선예
gyeongju-0604.mp3
또닥또닥 또닥새야 너거선보 어데갔노 이날저날 반할같다 끈침일랑 추짐잡고 추짐일랑 좌로잡고 행기동에 이불밑에 강첨지의 닭이울어 죽천달이 밝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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