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9. 1 / 가: 조수원, 나: 조용찬외 5명
모야 모야 노랑모야 언제 커서 열매 열래
모야 모야 노랑모야 언제 커서 열매 열래
이달 크고 훗달 크고 칠팔월에 열매 열지
이달 크고 훗달 크고 칠팔월에 열매 열지
노양 해창 저 비루 끝에 무정할사 저 오룹아
능청 능청 저 비루 끝에 무정할사 저 오랍아
나도 죽어서 후생 가서 낭군부터 심길라네
나도 죽어서 후생 가서 낭군부터 심길라네
서마지기 이 논배이 반달겉이 떠나가네
서마지기 이 논배이 반달겉이 떠나가네
지가 무신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지가 무신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물골랑 철철 헐어놓고 주인 활량 어디 갔노
물골랑 철철 헐어놓고 주인 활량 어디 갔노
문에야 천보를 손에 들고 첩의 방에 놀러 갔네
문에야 전복을 손에 들고 첩의 방에 놀러 갔네
◆따라부르기.